최정훈X강민경→정동원X박지원… 이색 듀엣 온다 [컴백 SOON]

  • 등록 2022-09-25 오전 10:00:00

    수정 2022-09-25 오전 10:00:00

잔나비 최정훈(왼쪽)와 강민경(사진=웨이크원)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을을 풍성하게 수놓을 이색 듀엣이 리스너들을 찾는다.

그룹사운드 잔나비 최정훈은 다비치 강민경과 듀엣곡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를 26일 발매한다. 음색 장인인 최정훈과 강민경이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를 통해 둘이 처음으로 선보일 음악적 협업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는 빈티지하면서도 몽환적인 사운드의 브리티쉬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작곡팀 캡틴플래닛이 힘을 더해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을 완성시켰다. 배우 박정민과 전소니가 뮤직비디오에서 이별한 연인으로 열연, 최정훈과 강민경 못지않게 환상의 호흡으로 음악의 감동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정동원(오른쪽)과 박지원(사진=쇼플레이)
트롯 가수 정동원과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은 ‘월드 피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신곡 ‘러브 액츄얼리’를 발매한다. ‘월드 피스 프로젝트’는 가수가 가창에 참여하고, 음원 수익금 일부를 세계 각지 불우이웃에게 평생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러브 액츄얼리’는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시에 ‘편견 없는 사랑’을 포괄적으로 다룬 곡이다. 정동원과 여자 아이돌 가수의 첫 듀엣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이 보여줄 듀엣 케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영철과 막가크루(사진=미스틱스토리)
개그맨 김영철은 유튜버 양수빈, 지피티와 막가크루를 결성, 2년 9개월 만에 신곡 ‘막가리’를 29일 발매한다.

‘막가리’는 윤명선 작곡가가 만든 선경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음원이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김영철이 재탄생시킨 ‘막가리’는 ‘따르릉’, ‘신호등’ 등을 잇는 새로운 트롯 히트곡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롭게 결성한 막가크루에도 관심이 쏠린다. 막가크루는 김영철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수빈, 지피티로 이뤄진 조합이다. 최근 50kg 이상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튜버 양수빈, 유명 헬스 유튜버 지피티와 김영철의 신선한 시너지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이밖에도 엑소 시우민, 아도라, 크래비티, 비오, 머쉬베놈 등이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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