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 감행' 걸그룹 XG, 21일 신곡 '워크 업' 발매

  • 등록 2024-05-21 오전 6:20:00

    수정 2024-05-21 오전 6:20:00

‘워크 업’ 뮤직비디오 티저
XG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파격 티저로 화제를 모은 그룹 XG(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가 21일 신곡 ‘워크 업’(WOKE UP)을 선보인다.

‘워크 업’은 808 베이스에 현악기 사운드를 입힌 힙합 트랙이다. XG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곡 전체를 랩으로 구성한 음악을 준비했다. 이들은 자체 랩 콘텐츠 시리즈 ‘XG 테이프’를 통해 힙합 아이덴티티를 드러낸 바 있다.

XG는 컴백에 앞서 공개한 ‘워크 업’ 뮤직비디오 티저에 멤버 코코나가 직접 삭발을 감행하는 파격적인 장면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멤버가 앨범 콘셉트를 위해 삭발을 감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 뮤직비디오 본편에 어떤 이야기를 녹여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XG는 데뷔 후 첫 월드투어 ‘더 퍼스트 아울’(The first HOWL)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다시 뭉친 BTS
  • 형!!!
  • 착륙 중 '펑'
  • 꽃 같은 안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