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김정훈, 영화 `펀치라인`서 연인 호흡

  • 등록 2011-05-26 오전 8:53:09

    수정 2011-05-26 오전 8:53:09

▲ 김정훈-윤진서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배우 윤진서가 영화 `비밀애` 이후 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윤진서는 최근 박중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휴먼 코미디 영화 `펀치라인`에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청렴하고 대쪽같은 정치 인생을 살아온 한 정치인이 신임장관으로 취임하면서 온갖 비리를 척결하는 과정의 고뇌를 담은 이 작품은 따뜻한 감동과 가족애를 그릴 예정이다.

극중 윤진서는 신임 장관으로 임명된 정치인의 보좌관 하영 역을 맡아 열연한다.

하영은 “공무원은 절대 칼퇴근, 칼밥통” 을 외치는 당찬 신세대 엘리트 보좌관으로 근무시간엔 열혈 공무원이 되어 고군분투하지만 퇴근 즉시 자신의 행복을 찾아 헤매는 귀엽고 발랄한 성격의 캐릭터다.

제작사 관계자는 "윤진서는 무엇 하나로 규정지을 수 없는 오묘한 분위기의 수많은 캐릭터가 내재돼 있다"라며 "감독이 그때그때 무엇을 원하는지 직감으로 먼저 알아채는 배우” 라고 캐스팅 배경을 들려주었다.

한편 윤진서의 상대역으로는 김정훈이 낙점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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