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뜨겁게청소하라’ 김유정, 캐스팅 확정…20대 첫 작품

  • 등록 2018-01-23 오전 8:27:44

    수정 2018-01-23 오전 8:27:44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김유정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캐스팅을 확정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 연출 노종찬, 이하 ‘일뜨청’)는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취준생 길오솔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이 만나 펼치는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유정이 연기하는 길오솔은 세상의 모든 알바를 섭렵하며 취업의 문을 두드리느라 연애는 물론 청결마저 사치가 된 취준생이다. 팍팍하고 빡센 현실 속 깔끔함은 포기하고 무릎 나온 트레이닝복이 트레이드마크다. 그런 오솔은 결벽증을 앓는 선결이 운영하는 ‘청소의 요정’에 입사하게 된다.

첫 성인 연기자로 ‘일뜨청’을 택한 김유정은 “소재가 독특해서 대본을 보는 순간 끌렸다”며 “맑고 밝은 오솔이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드라마 자체에 스며든 맑은 기운을 잘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의 지친 마음을 깨끗하고 반짝이게 청소하는 힐링을 전해드리고 싶다.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으로 오는 4월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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