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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수퍼카 수집” 손흥민, 올 상반기에만 115억 벌었다

  • 등록 2021-09-30 오전 8:12:40

    수정 2021-09-30 오전 8:12:40

손흥민 수퍼카 (사진=Mnet ‘TMI 뉴스’ 캡처)
[이데일리 송혜수 기자] ‘월드클래스’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올해 상반기에만 100억 원이 넘는 수익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Mnet ‘TMI 뉴스’에서는 ‘스타의 2021년 상반기 수익 베스트 11’ 목록을 공개했다. 해당 목록에서 6위를 기록한 손흥민은 상반기에만 약 115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방송에 따르면 손흥민은 연봉으로만 79억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토트넘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은 우리나라 최초로 유럽파 축구 선수 연봉 1000만 파운드 시대를 열었다.

지난 7월 토트넘과 재계약을 맺은 그는 현재 주급이 20만 파운드(약 3억1600만 원)로 올랐다. 일당으로 환산하면 4500만 원에 이르는 액수다.

손흥민 (사진=AFPBBNews)
여기에 더해 손흥민은 광고 분야에서도 쏠쏠한 수익을 거뒀다. 그는 올해만 6개 광고를 새로 계약했다. 광고 한 편당 1년 기준 12억 원의 광고료를 받기에 상반기만 계산한다면 약 36억 원이다.

손흥민은 이렇게 벌어들인 수익 중 일부를 수퍼카 수집에 쓴다고 전해졌다. 수퍼카 수집이 취미은 손흥민은 현재 다수의 수퍼카를 보유하고 있다.

고가의 차량을 여러 대 보유한 그는 특히 F사의 18억 원짜리 수퍼카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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