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녀석들 "전세계인이 알아주는 '멋진' 그룹 되고파" [인터뷰]③

  • 등록 2022-02-02 오전 7:17:00

    수정 2022-02-02 오전 7:17:00

멋진녀석들(사진=DNA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전 세계인이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하고 멋진 그룹이 되고 싶어요.”

그룹 멋진녀석들(GreatGuys)이 2022년 새해 소망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멋진녀석들 활찬은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내년 설에는 수많은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바쁜 일정을 보냈으면 한다”며 “나아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각지에서도 ‘멋진녀석들’을 말하면 바로 떠오를 수 있을 정도로 인지도를 높이고 싶다”고 소망했다.

멋진녀석들 멤버들에게 올해 활동 계획 및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도 함께 들어봤다.

“올해 활동계획은 4월 말이나 5월 정도에 컴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2월 말에 남미투어를 시작으로 해외활동을 시작하는데요. 5월에는 태국 미디어 투어, 6월에는 인도네시아 투어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멋진녀석들을 위해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그레이스, 언제나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재이)

“멋진녀석들이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는 건 우리 그레이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녀석들의 원동력이 되어 주신 그레이스! 2022년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길 바라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호령)

“우리 그레이스! 2020년, 2021년 코로나로 인해 정말 많이 힘드셨을 텐데 멋진녀석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위로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했습니다. 2022년에는 많은 활동으로 우리 그레이스에게 좋은 기운 듬뿍 드릴 테니까요. 조금만 더 기운 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레이스 사랑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다운)

“지금 이 힘든 시기에 어떤 말을 드려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네요. 우리 멋진녀석들이 2022년 정말 멋지게 컴백해서 큰 기쁨 드리도록 할 테니까요. 언제나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레이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한을)

“멋진녀석들의 버팀목 우리 그레이스! 저희 멋진녀석들 지금까지 버틸 수 있게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받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드릴 수 있는 그룹이 되겠습니다. 그레이스, 사랑해! 그레이스 평생 행복하자!”(활찬)

“제가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선택했음에 후회 없고 언제나 팬분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드림에 보람을 느낄 수 있게 항상 옆에 계셔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레이스! 우리 서로 사랑하며 평생 함께해요.“(의연)

“그레이스~ 정말 힘든 시기 잘 견뎌주고 계셔서 감사하고요. 지금 이 힘든 시기에도 저희 멋진녀석들을 위해 응원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나 서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우리가 됩시다. 그레이스 사랑한데이~”(동인)

“우리 멋진녀석들이 무엇을 하든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그레이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멋진녀석들도 우리 그레이스의 꿈을 언제나 응원할 테니 우리 힘내서 언제나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로해 주며 우리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봐요. 그레이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백결)

한편 멋진녀석들(재이·호령·다운·한을·활찬·의연·동인·백결)은 오는 25일 멕시코를 시작으로 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을 아우르는 ‘2022 멋진녀석들 위 아 낫 얼론 투어’(2022 GraetGuys We‘re Not Alone Tour)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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