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 등록 2014-11-28 오전 8:22:53

    수정 2014-11-28 오전 8:22:53

배우 남상미가 내년 초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다.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남상미가 내년 초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다.

한 매체는 28일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남상미가 내년 1월 말쯤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남상미 소속사 측은 “남상미가 최근 사업가 남자친구 측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며 “오는 1월 말 또는 2월 결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상미의 예비신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개인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남상미는 지인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특히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서로 대화가 잘 통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는 전언이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복숭아나무’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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