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코녀' 이해인, 노출 유튜브로 100만 구독자 "수익은 0원" 왜?

  • 등록 2022-11-30 오전 7:03:40

    수정 2022-11-30 오전 7:03:40

‘진격의 언니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롤코녀’로 잘 알려진 배우 이해인이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서는 이해인이 출연했다.

이날 이해인은 “과거에 ‘롤러코스터’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는 111만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이해인은 “피아노를 칠 때 옷을 입고 쳐야하느냐”고 물었다. 이해인은 과감한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쳤을 때 조회수가 올라갔다며 노출이 점점 심해졌다고 털어놨다.

수익을 묻자 이해인은 “수익 창출이 되는 영상이었는데 노란 딱지가 붙으면서 수익 창출은 안된다. 그 이후에는 자격 박탈이 된다”고 수익이 0원임을 밝혔다.

이해인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살아있음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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