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5급 전시근로역 판정…무릎 부상 여파

  • 등록 2024-03-01 오전 10:29:48

    수정 2024-03-01 오전 10:29:48

에스쿱스(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세븐틴 리더 에스쿱스의 병역판정 검사 결과가 나왔다.

1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쿱스는 병역판정 검사 결과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전시근로역은 평시에는 징병되지 않는다. 전시에만 소집돼 군사 지원 업무에 투입된다.

앞서 에스쿱스는 지난해 8월 콘텐츠 촬영을 위해 구기종목을 하던 중 왼쪽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는 “에스쿱스는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았고, 큰 수술이었기에 작년부터 현재까지 긴 기간 동안 재활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5급으로 판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제기된 세븐틴의 4월 컴백설에 대해선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추후 공식적으로 알려드릴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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