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임파서블' 문상민, 전종서와 로맨스 완성…"많은 자극을 준 작품"

  • 등록 2024-04-03 오전 8:20:48

    수정 2024-04-03 오전 8:20:48

(사진=어썸이엔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웨딩 임파서블’을 통해 첫 타이틀롤에 도전한 배우 문상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문상민은 지난 2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서 형을 재벌 후계자로 만들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지한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나아정(전종서 분)과의 로맨스를 완성하며 몰입을 이끌었다.

그는 망가짐을 불사한 코믹 연기는 물론, 과거 사고로 인해 상처를 안고 있는 캐릭터의 아픔을 진중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불러 모았다. 문상민은 직진 플러팅으로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고, 능청과 다정을 오가는 연기로 로맨스 매력을 끌어올렸다.

문상민은 “저에게 정말 많은 자극과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해 준 작품”이라며 “스스로 아쉬운 부분도 있었고, 저조차 몰랐던 제 모습을 새롭게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애정이 정말 컸던 작품인데, 종영이라니 아쉬운 마음이 든다”라고 애틋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

(사진=어썸이엔티)
(사진=어썸이엔티)
이어 “이지한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감사했고, 저희 드라마를 보시고 ‘문상민에게 또 다른 모습이 있구나’라고 생각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문상민은 “‘웨딩 임파서블’의 모든 배우분들, 스태프분들, 권영일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드라마를 애정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상민은 넷플릭스 ‘마이 네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방과 후 전쟁활동’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tvN 첫 사극 ‘슈룹’에서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받았다.

문상민은 차기작 ‘새벽 2시의 신데렐라’를 통해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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