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 워터, 폴란드 스프링 모회사와 합병…주가↑

  • 등록 2024-06-18 오전 12:05:01

    수정 2024-06-18 오전 12:05:01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프리모 워터(PRMW)는 17일(현지시간) 폴란드 스프링의 모회사인 블루트리톤과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리모 워터는 보도 자료를 통해 주식 합병 후 회사는 연간 65억달러의 매출을 일으킬 수 있다고 내다봤다. 프리모워터는 2023에 17억 7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합병은 규제 당국의 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프리모 워터의 최고경영자(CEO)인 로버트 리엣브록은 성명서를 통해 “이는 주주들에게 상당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의 건강한 수분 공급 플랫폼을 구축하고 보완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프리모 워터의 주가는 5.7% 급등해 23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나경원-김진태, 함께 찰칵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