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상남자'스러운 뮤비 현장 사진 '눈길'

  • 등록 2014-02-15 오전 10:42:48

    수정 2014-02-15 오전 10:42:48

방탄소년단 ‘상남자’ 뮤직비디오 현장(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15일 공식 SNS를 통해 ‘상남자’스러운 뮤직비디오 현장 스케치 사진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상남자(Boy In Luv)’의 뮤직비디오는 10대의 사랑 이야기라는 주제에 맞춰, 학교 세트에서 촬영했다.

스케치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풋풋한 소년과 상남자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멤버들은 진짜 남고생처럼 책상에 둘러 앉아 장난을 치는가 하면 맏형 Jin(진)과 리더 랩 몬스터(Rap Monster)는 거친 눈빛과 포즈로 신곡 제목과 같은 상남자다운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6일 SBS ‘인기가요’에서 ‘상남자(Boy In Luv)’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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