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완 ♥ 이보미, 12월 상견례..."든든하고 자상한 사람" (인터뷰)

배우 이완, 프로골퍼 이보미 열애 중
12월 상견례, "성당에서 지인 소개로 만나"
  • 등록 2018-11-27 오전 8:37:57

    수정 2018-11-27 오전 9:45:12

이완(왼쪽), 이보미
[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가 결혼 전제 열애 중이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친분 관계를 유지하다가 골프라는 매개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후 12월 양가 상견례를 앞두고 있다. 이보미는 27일 이데일리에 “2017년 봄, 성당에서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됐다”며 “이후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보미는 이어 ”곧 상견례를 한다”며 “(이완은) 든든하고 자상한 남자다. 서로 응원하고 아껴주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한 이완은 ‘백설공주’,‘천국의 나무’, ‘태양을 삼켜라’ 등 드라마와 ‘소년은 울지 않는다’, ‘연평해전’등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스마일캔디’라는 별명을 가진 이보미는 2010년 KLPGA 역대 5번째로 대상·다승·상금·평균타수의 4관왕 달성자가 되며 국내 투어를 제패한 후 이듬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2015~2016년 JLPGA 상금왕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일본 여자프로골프 상금왕이자 사상 최초 KLPGA-JLPGA 상금왕에 오른 선수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분수대에 아기천사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