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애씨' 김현숙, 오늘(12일) 웨딩마치.."셋까지 낳고 싶어"

  • 등록 2014-07-12 오전 11:01:12

    수정 2014-07-12 오전 11:07:24

김현숙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이 1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현숙은 12일 오후 1시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동갑내기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다. 김현숙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1년간 교제했다.

김현숙은 결혼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나한테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며 행복감을 전했다. 또 2세 계획과 관련해 “‘출산드라’ 때문에 많이들 궁금해 하는데 이미 노쇠해서 두 명 정도가 최대지 않을까 싶다”며 “그토록 외쳤던 자연분만이 어려울까 걱정인데 하늘에서 내려준다면 세 명까지 낳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숙은 2005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출산드라’라는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2007년부터 시즌제 드라마 tvN ‘막돼먹은 영애씨’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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