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임도윤 "'라스' 친한 지인 나올 때 부럽기도 하고 대리만족도 느껴"

  • 등록 2016-09-02 오전 12:05:00

    수정 2016-09-02 오전 12:05:00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 임도윤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세 가지 콘셉트의 이번 화보 촬영은 임도윤의 유쾌한 성격 덕에 즐겁게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여성스럽고 페미닌한 무드를 풍기며 감성적인 느낌이 가득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 그는 시크한 블랙 미니원피스로 당당하고 멋진 포즈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독특한 플라워 패턴이 인상적인 오프 숄더 롱 원피스가 그의 싱그러운 미소와 어우러지며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엄마 나 좀 보세요~
  • '바다 위 괴물'
  • 우승 사냥
  • 망연자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