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진해성·신미래 "무대가 그리웠다"

오프라인 공연 앞두고 소감 전해
  • 등록 2022-08-28 오전 9:45:14

    수정 2022-08-28 오전 9:45:14

진해성(왼쪽)과 신미래(사진=쇼당이엔티)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프로그램 종영 후 1년 반만에 열리는 대면 콘서트라 더욱 기대되고 설렌다.”(진해성)

“팬들과 함께 하는 무대가 미치도록 그리웠다.”(신미래)

가수 진해성과 신미래가 오랜만에 열리는 ‘트롯 전국체전’ 대면 콘서트 재개 소식에 소감을 전했다.

진해성과 신미래는 오는 10월 8일과 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트롯 전국체전 성남 콘서트-소확행’ 오프라인 공연에 출연한다. 이에 앞서 진해성은 공연기획사를 통해 “전국투어 공연을 계속 기다렸다. 무대에 너무 서고 싶었다”며 “기다린 만큼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신미래는 “콘서트 소식을 접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며 “드디어 대면할 시간을 맞았다니 아직 믿기지 않는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앞서 2020년 방송된 KBS2 트롯 경연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종영 후 약 1년 반 만에 ‘2022 트롯 전국체전 성남 콘서트-소확행’ 오프라인 공연이 확정됐다. 공연 첫날인 10월 8일은 진해성, 신미래, 오유진, 신승태, 한강이 출연하고 9일은 진해성, 신미래, 오유진, 신승태, 재하가 무대를 꾸민다.

‘2022 트롯 전국체전 성남 콘서트-소확행’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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