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월드컵)김태원 "첫 골 주인공은 염기훈"

  • 등록 2010-06-12 오전 9:24:10

    수정 2010-06-12 오후 5:04:25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가수 김태원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 멤버로 남아공 월드컵 현지 응원을 떠나기 전 대표팀 윙 포워드 염기훈 선수의 선전을 예상했다.

김태원은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와 만나 "다들 박주영, 이청용, 박지성 선수에게 기대를 한다"며 "그런데 저는 염기훈 선수가 첫 골을 넣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말했다.

김태원은 "막상 현지에 가서 응원을 한다니 떨린다"며 "대표팀 선수들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재현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태원 외에 이경규, 김성민, 이윤석, 윤형빈 등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12일 그리스와의 조별 예선 첫 경기를 남아공 현지에서 응원하기 위해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사진=권욱 수습기자)

▶ 관련기사 ◀
☞(핫~월드컵)김보민 아나, "첫골 주인공? 그래도 김남일!"
☞(핫~월드컵)김성민 "이청용, 16강으로 한국 이끈다"
☞(핫~월드컵)이윤석 "차두리 선수, 골 넣을 것 같아"
☞(핫~월드컵)김국진 "물 오른 박주영, 일 낸다!"
☞(핫~월드컵)윤형빈 "박지성 어시스트, 이청용 첫 골 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Woo~앙!
  • 7년 만의 외출
  • 밥 주세요!!
  • 엄마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