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택' 윤은혜, 이동건 정용화와 무슨 사이?

  • 등록 2013-10-05 오전 10:13:52

    수정 2013-10-05 오전 10:13:52

미래의 선택 삼각 러브라인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윤은혜가 이동건, 정용화와 짜릿한 삼각 러브라인을 예고하는 ‘커플 타이틀컷’이 공개됐다.

10월 14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미니시리즈 ‘미래의 선택’은 윤은혜와 이동건, 정용화를 비롯해 한재차와 최명길, 고두심 등이 출연하는 ‘절대포텐 라인업’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각기 느낌이 다른 타이틀컷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듯한 느낌의 씩씩한 러블리걸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까칠 도도한 아나운서 이동건, 언더커버 보스라는 반전을 간직한 정용화가 보여줄 새로운 달콤쌉쌀 로맨틱 스토리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윤은혜와 이동건, 정용화의 1인2색 ‘이색 타이틀컷’ 촬영은 지난달 13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촬영이었지만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두 모인 세 배우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서로의 콘셉트에 대한 이야기로 촬영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던 터. 촬영 콘티를 보며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을 연습하던 배우들은 이내 촬영이 시작되자 캐릭터에 몰입, 순식간에 다양한 모습들을 담아냈다.

이미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은 ‘뽀글이 헤어’를 가볍게 묶고 현장에 등장한 윤은혜는 귀여운 눈웃음과 호기심 가득찬 표정을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긍정걸’ 나미래를 완성, ‘로코 여왕’의 명성을 입증했다. 사랑하는 남자와 사랑해야할 남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극중 나미래의 1인2색 모습을 200% 이상 완벽하게 표현해 낸 것.

자신감 넘치는 대표 아나운서 역의 이동건과 비밀을 간직한 반전인물 정용화 역시 각각 거만하면서도 반듯한 저널리스트의 모습과 자유롭고 활기찬 팀의 막내 VJ이자 언더커버 보스의 2가지 모습을 능수능란하게 표현해냈다. 이동건과 정용화가 보여준 서로 다른 2인 2색 매력에 현장에 있던 여자 스태프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모니터를 지켜보며 연신 감탄을 쏟아내던 한 제작진은 “알쏭달쏭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삼각 러브라인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미래의 선택’은 보다 나은 나 자신을 위해 미래의 내가 찾아와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독특하고 새로운 전개 방식의 ‘신(新) 타임슬립’ 드라마. 방송국 PD와 방송작가, 아나운서와 비디오 저널리스트 등 방송가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이제까지 시도된 적이 없는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게 된다. ‘굿 닥터’ 후속으로 14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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