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10년 전, 새 집 2채 분양 받고 바로 전세 줘…천추의 한"

  • 등록 2022-08-13 오전 10:41:30

    수정 2022-08-13 오전 10:41:30

‘새 집은 처음이라’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집과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13일 토요일 오후 5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채널A ‘새집은 처음이라’에서는 부동산 전문 유튜버 정태익이 연해 내 집 마련 비법을 전수한다.

내 집 마련 가이드가 되어 줄 ‘새집은 처음이라’는 매주 분양을 앞둔 따끈따끈한 집이나, 신축 집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새집 언박싱’과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최신 부동산 정보에 대한 ‘핵심 바이블’ 코너를 통해 새집 마련에 필요한 유용한 팁과 방향성까지 제시할 예정이다.

개그맨 김구라, 황제성, 그리고 에이핑크 남주가 MC로 나선 ‘새집은 처음이라’ 1회에서는 부동산 전문 유튜버 정태익이 전문가로 출연한다. 그는 단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내 집 마련의 핵심 비법’을 공개한다. 무려 94만 구독자를 보유한 그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내 집 마련에 도전할 수 있는 알짜배기 비법을 낱낱이 들려줄 예정. 특히 그가 제시한 새집 마련의 1순위 비법인 ‘OO’와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을 소개하자, 출연자들이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내 녹화를 끊어가야 할 정도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야심 차게 준비한 첫 번째 새집들을 공개한다. 이들이 찾아간 곳은 생애 처음 보는 압도적 규모의 ‘타운하우스’와 서울의 고급 주택가에서나 볼 수 있는 2층 구조의 아파트. 김구라 또한 엄청난 스케일에 압도당해 할 말을 잃을 지경이었다는 전언.

첫 회 녹화를 마친 김구라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집을 소개하는 것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 반면, “10년 전, 새집 2개를 동시에 분양받고 바로 전세를 줬는데, 그게 천추의 한”이라며 갑작스런 신세 한탄을 해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는 설명이다.

전문가들의 특급 조언은 물론 김구라의 날카로운 질문들까지 더해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 내 집 마련 가이드 ‘새집은 처음이라’는 8월 13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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