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치 응원단, LG 응원 위해 27일 잠실 방문

  • 등록 2010-07-26 오전 9:05:30

    수정 2010-07-26 오전 9:05:30

[이데일리 SPN 정철우 기자]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 응원단이 자매 구단인 LG 트윈스를 위해 27일 잠실 야구장을 찾는다.

주니치는 지난해부터 마스코트 ‘도아라’와 함께 응원단을 한국으로 보내고 있다. 이번에는 특별히 주니치 출신 은퇴선수 스즈키 타카마사(124승 94패 평균 자책점 3.49)가 함께 방문한다. 스즈키씨는 주니치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이병규, 오카모토를 만날 예정이다.

주니치 마스코트인 도아라는 27일 경기의 시구를 하고, 경기 중에는 응원단상에서 공연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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