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 "린-이수 2년째 열애설, 확인중"

  • 등록 2013-04-26 오전 9:31:20

    수정 2013-04-26 오전 9:46:04

린·이수(사진=린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가수 린과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 뮤직앤뉴는 26일 이데일리 스타in에 “본인들에게 확인 중이다”며 밝혔다. 소속사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대로 공식입장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지난해부터 교제해왔다며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SNS를 통해서도 두 사람의 특별한 사이를 감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현재 한 소속사에 적을 두고 있다. 엠씨더맥스가 지난해 10월 뮤직앤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한솥밥 식구가 됐다.

린은 26일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와 공동작업한 ‘유리 심장’으로 컴백하며, 이수는 지난 달 엠씨더맥스 단독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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