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자회사 '콘텐츠K', 소현경 작가와 집필 계약

  • 등록 2014-04-02 오전 8:30:52

    수정 2014-04-02 오전 8:30:52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소현경 작가와 집필 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 측은 2일 오전 “자회사 ‘콘텐츠케이(콘텐츠K)’가 소현경 작가와 작품 집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라면서 “‘투윅스’, ‘49일’, ‘내 딸 서영이’, ‘찬란한 유산’ 등 탄탄하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집필해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소현경 작가와 손을 잡고 명품 드라마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학교 2013’, ‘비밀’, ‘응급남녀’, ‘신의 선물-14일’ 등 다양한 분야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제작했던 콘텐츠케이는 이번 소현경 작가와의 집필 계약을 시작으로 집필 작가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콘텐츠케이는 2012년 설립과 동시에 ‘울랄라 부부’를 제작했고, ‘학교 2013’, ‘비밀’ 등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를 제작해왔다. 방영 중인 tvN 주말드라마 ‘응급남녀’,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역시 콘텐츠케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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