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리틀 임재범' 한동근, 우승 후 1년 반만에 데뷔

  • 등록 2014-09-24 오전 7:46:05

    수정 2014-09-24 오전 7:46:05

한동근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한동근이 자신의 데뷔 앨범이자 첫번째 디지털 싱글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30일 가요계에 정식 컴백을 예고했다.

한동근은 ‘위대한 탄생3’ 출연 당시 리틀 임재범이라고 불릴 정도로 강렬하고 인상적인 보컬을 자랑했던 지원자.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 이후 1년 6개월 동안 자신의 최고 장점으로 손꼽혔던 감성을 울리는 보컬 실력을 갈고 닦아 왔다.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인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애절한 가사가 특징인 감성 발라드 곡. 산이의 ‘이별식탁’과 소유 X 정기고의 ‘썸’ 등을 작곡한 제피(XEPY)가 작사·작곡을 담당했다. 또 산이의 ‘바디랭귀지’, 버벌진트의 ‘좋아보여’ 등을 작곡한 마스터키가 작곡·편곡을 맡았다.

한동근의 소속사 측은 “또 한 명의 진정성 있는 감성 보컬리스트가 탄생됨을 알리는 한동근의 첫 싱글 앨범을 지켜봐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동근은 30일 발매되는 데뷔 디지털 싱글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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