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軍 입대 후 12kg 쪘다…"라면+냉동식품 때문"

  • 등록 2019-05-22 오전 7:53:24

    수정 2019-05-22 오전 7:53:24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지창욱이 군 생활을 하면서 몸무게가 12kg이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전역한 지창욱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지창욱은 지난 4월 27일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 3사단 제5포병여단에서 전역했다.

이날 지창욱은 “군대에 있는 1년 8개월 동안 많이 배웠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제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리포터는 ‘입대 한 번 더 할 수 있냐’고 묻자 지창욱은 “그건 좀..”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입대 후 12kg이 쪘다는 지창욱은 그 이유에 대해 “라면이나 냉동식품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창욱은 냉동식품 CF가 자신 있다면서 눈빛 연기를 즉석에서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지창욱은 공백기 동안 탐났던 역할에 대해 “그냥 다 부럽다. 친구들이나 후배들 연기하는 것을 보면 내가 나가서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이나 걱정이 되기도 하고”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전역 후 지창욱은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를 비롯해 tvN 새 드라마 ‘날 녹여줘’ 출연을 확정 짓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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