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영탁, '허리케인 라디오'서 흑역사 대방출 예고

  • 등록 2020-04-12 오전 11:14:26

    수정 2020-04-12 오전 11:14:26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롯계 찐 대세가 된 가수 영탁이 12일 12일 오후 2시 방송하는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한다. 영탁은 ‘음악반점’ 코너에서 숨겨왔던 흑역사를 대거 방출할 예정이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박슬기(왼쪽부터), 최일구, 영탁(사진=TBS)
‘음악반점’은 한 주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전하는 코너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인 지난 해 9월부터 고정 MC로 활약해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과거 장발족이었던 대학 시절 흑역사를 털어놓는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오후 2~4시에 방송한다.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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