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제3차 코로나 대응책 논의 세미나 개최

10월 8일 마포구 라운지엠서
  • 등록 2020-09-28 오전 8:25:49

    수정 2020-09-28 오전 8:25:4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음악 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세 번째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라운지엠(엠피엠지 2층)에서 제3회 ‘코로나19 피해 음악 산업계 대응책 논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토론자가 되어 코로나19로 위축된 음악 산업계의 피해 지원 대책은 물론, 새로운 시대 흐름에 발맞춰 음악 산업 종사자들이 개선해야 할 방안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레이블, 뮤지션, 공연장 관계자, 시스템업체, 프리랜서 등 음악 산업 관련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코로나19 관련 긴급 성명서 발표, 온서트 캠페인 진행,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 사업 선정 결과에 대한 해명 요청 등 음악산업계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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