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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학년 연합배틀 최종결과 발표… 옥주현 멘붕

  • 등록 2022-01-15 오전 10:17:04

    수정 2022-01-15 오전 10:17:04

(사진=MBC ‘방과후 설렘’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방과후 설렘’이 예측할 수 없는 학년 연합 배틀로 시청자의 심박수를 높인다.

오는 16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에서는 1·2학년과 3·4학년의 랩, 올라운더 포지션 배틀 및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연습생들은 데뷔조 자리를 걸고 더 치열해진 배틀을 예고해 긴장감을 자아내는가 하면, 각 학년의 담임선생님인 소녀시대 유리와 옥주현은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랩과 올라운더 포지션을 두고 벌어진 3학년, 4학년 연습생들의 퍼펙트한 배틀 무대는 물론, 이에 맞서는 1학년, 2학년 연습생들의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고 해 과연 데뷔조 자리를 획득할 승자는 누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학년 연합 배틀의 최종 결과가 공개되면서 담임선생님들의 긴급 회의가 열린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도저히 믿기 힘든 결과에 4학년 담임선생님인 전소연은 “사람들이 납득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라고 회의적인 답을 내놓고, 옥주현은 “몰래카메라 아니야, 이거?”라고 언급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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