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투자자 다수 "9월 금리인하 시작할 것"

  • 등록 2024-05-24 오전 2:00:14

    수정 2024-05-24 오전 2:00:14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투자자들은 여전히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오는 9월 금리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스트래티지스 조사에 따르면 9월 첫 금리인하를 시작으로 2025년 5월까지 1년동안 총 세 차례 금리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1월 올해 내 총 100bp인하 전망에서 크게 감소한 것이다.

또한 투자자들은 제한적 금리정책이 경제를 압박하지만, 고용시장이 현저하게 악화되며 신속하게 연준이 통화정책을 취할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또 이번 조사 응답자 중 일부는 오는 6월이나 7월 금리인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승 사냥 가즈아~
  • 망연자실
  • 갑자기 '삼바'
  • 긴박한 순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