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소속사 옮겨 이영애·송승헌과 한솥밥

  • 등록 2010-06-07 오전 9:02:56

    수정 2010-06-07 오전 9:02:56

▲ 김정은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배우 이영애, 송승헌의 소속사인 (주)스톰에스컴퍼니(대표 이주열)가 배우 김정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정은은 최근 전 소속사와 계약 종료후 향후 거처에 관심이 집중되며 1인 기업설립 등이 제기됐지만 최종적으로 (주)스톰에스컴퍼니(대표 이주열)와 활동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김정은은 최근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캐스팅 후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연습하며 더욱 탄탄한 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정은은 최근 SBS '김정은의 초콜릿' 진행 100회를 넘어서며 MC로서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Woo~앙!
  • 7년 만의 외출
  • 밥 주세요!!
  • 엄마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