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조` 코요태, "빽가 몫까지"..오늘(10일) 음반 발표

  • 등록 2010-06-10 오전 9:02:23

    수정 2010-06-10 오전 9:10:53

▲ 코요태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신지, 김종민 2인 체제로 코요태가 10일 새 미니(EP) 음반을 발표한다.

신지, 김종민은 얼마 전 뇌종양 수술을 받은 빽가(본명 백성현)의 몫까지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다.

새 미니음반 타이틀곡 `리턴`(RETURN)은 박근태의 작품으로 하우스 리듬의 신나는 댄스곡이다.

한편 빽가는 음악 활동 대신 재킷 사진 연출로 이번 음반에 참여했다. 지난 2006년 발매된 9집 음반에서도 개그맨 이병진과 함께 재킷 사진을 직접 촬영해 수준급의 실력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새 음반에는 `리턴` 외에도 지난 3일 선공개된 `사랑하긴 했니` `녹턴` `스파크` `러블리` 등 다섯 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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