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UN' 최정원, 한지혜와 한솥밥

  • 등록 2013-05-14 오전 9:24:26

    수정 2013-05-14 오전 9:24:26

최정원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유엔(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한지혜와 한솥밥을 먹는다.

최정원은 최근 웨이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웨이즈컴퍼니에는 한지혜 고나은, 하연주 등이 소속돼있다.

최정원은 2000년 유엔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5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최정원은 유엔으로 활동하던 중 MBC 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2004)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MBC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2006) KBS 시트콤 ‘선녀와 나뭇꾼’(2012)’ 등에 출연했다.

웨이즈컴퍼니 측은 “최정원은 남성적인 외모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노래 실력 등 다재다능한 면을 가지고 있다. 또한 군 제대 후 절치부심 연기력을 다져왔던 만큼 최정원이 가진 재능과 매력이 최대한 발휘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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