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우 유서진, 오는 11월 22일 결혼

  • 등록 2014-09-29 오전 8:28:45

    수정 2014-09-29 오전 8:28:45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유서진이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유서진은 오는 11월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 신랑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다.

두 사람은 10년 동안 편한 친구 사이로 지내오가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유서진은 '온에어', '시크릿 가든', '맛있는 인생' 등 인기 드라마에 빠짐없이 출연하며 인정받아온 배우다.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로 인기를 얻은 그녀는 결혼 뒤에도 연기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엘디엘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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