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데스티니' 케이시 "사람들이 못 알아볼까 걱정"

  • 등록 2019-05-06 오전 7:44:05

    수정 2019-05-06 오전 7:44:05

(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정말 재미있고 꿈 같던 시간이었다.”

MBC ‘복면가왕’에서 ‘운명의 데스티니’로 활약을 보인 케이시가 이 같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케이시는 5일 ‘복면가왕’ 방송 후 개인 SNS에 ‘복면가왕’ 출연 인증 사진과 함께 “늘 꿈꿔왔던 프로그램에 나가게 돼서 너무 좋았다”며 “가면을 벗으면 사람들이 못 알아볼까 봐 걱정도 많이 했는데 반겨주셔서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 서서 부모님과 팬들께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케이시는 이번 방송에서 이소라의 ‘난 행복해’로 2라운드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몰아치는 감정으로 절절함을 극대화시킨 케이시는 지난 1라운드 듀엣 대결에서 선보였던 god의 ‘길’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판정단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케이시는 ‘난 행복해’의 작사·작곡을 맡은 김현철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2019년 가장 핫한 목소리로 주목을 받으며 김예림, 정인 성대모사로 다재다능한 매력까지 뽐냈다.

이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케이시는 연예인 판정단들과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김현철은 화제의 역주행 곡 ‘그때가 좋았어’로 지금까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케이시에게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다”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케이시는 지난 3월 발매한 ‘진심이 담긴 노래’의 작사에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드러냈다. 해당 곡 역시 ‘그때가 좋았어’에 이어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믿고 듣는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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