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그대가 조국' 펀딩, 하루 만에 1억5천만원 돌파

  • 등록 2022-04-26 오전 9:11:56

    수정 2022-04-26 오전 9:11:56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다큐멘터리 영화 ‘그대가 조국’의 크라우드펀딩이 하루 만에 1억5000만원을 넘어섰다.

‘그대가 조국’의 크라우드펀딩은 25일 오전 10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오픈했다. 영화 측에 따르면, 이번 펀딩은 오픈한지 3시간 만에 목표액 5000만원을 달성했다. 26일 오전 9시까지 3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해 1억7000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이 모였다. 펀딩은 오는 15일까지 20여일간 계속된다.

펀딩 기금은 시사회 대관료, DVD제작비, 포토북 제작비, 디지털 배급버전 마스터 작업비 등 보다 많은 관객 참여 확대를 위한 경비에 사용된다.

‘그대가 조국’은 조국이 법무부장관에 지명된 2019년 8월 9일부터 장관직을 사퇴한 10월 14일까지 67일 동안의 일을 그린 영화다. ‘부재의 기억’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다큐멘터리상 노미네이트와 뉴욕국제다큐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그림자꽃’으로 타이완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아시안비젼경쟁 부문 대상,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이승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달팽이의 별’, ‘부재의 기억’, ‘그림자꽃’ 감병석 프로듀서와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무현입니다’ 양희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진모영 감독이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그대가 조국’은 내달 25일 개봉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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