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10월 11일 컴백 확정

  • 등록 2022-09-27 오전 9:15:07

    수정 2022-09-27 오전 9:15:07

드림캐쳐(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27일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10월 11일 7번째 미니앨범 ‘아포칼립스 : 팔로우 어스’(Apocalypse : Follow us)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지난 4월 정규 2집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Apocalypse : Save us)를 낸 이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이다. 소속사는 “드림캐쳐는 전작 타이틀곡 ‘메종’(MAISON)에 담은 메시지를 잇는 이야기를 전하며 ‘글로벌 K팝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드림캐쳐는 전날인 26일 공식 SNS 채널에 컴백 스케줄러를 게재해 다채로운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트랙리스트, 인디비주얼 티저 이미지, 그룹 티저 이미지, 리릭 스포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댄스 프리뷰,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드림캐쳐는 컴백 후 콘서트도 연다. 콘서트는 10월 29~30일 서울 KBS아레나홀에서 ‘드림캐쳐 아포칼립스: 브로큰 핼러윈 2022 월드투어’(DREAMCATCHER Apocalypse: Broken Halloween 2022 World Tour)라는 타이틀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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