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럭처 테라퓨틱스, GLP-1 잠재력 과소평가 ‘비중확대’-JP모건

  • 등록 2024-05-22 오전 1:47:49

    수정 2024-05-22 오전 1:47:49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JP모건은 제약사 스트럭처 테라퓨틱스(GPCR)에 대해 GLP-1 시장에서 가진 잠재력으로 추후 업계 선두인 일라이릴리 등과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하딕 패리크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스트럭처 테라퓨틱스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 목표가는 65달러로,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82%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정오 거래에서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주가는 1.54% 상승한 36.33달러를 기록했다. 스트럭처의 주가는 올해들어 12% 하락했다.

패리크 애널리스트는 “스트럭처의 경구용 GLP-1 약물에 대한 기회가 과소평가됐다”며 “관련 시장이 2035년까지 3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스트럭처 테라퓨틱스가 개발중인 경구용 당뇨병 및 비만치료제 ‘GSBR-1290’이 상당한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바다 위 괴물' 내부 보니
  • 우승 사냥
  • 망연자실
  • 갑자기 '삼바'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