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검프` 스태프에게 제주도 여행 선물

  • 등록 2010-06-11 오전 9:05:18

    수정 2010-06-11 오전 9:05:49

▲ 박시후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배우 박시후가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고생한 스태프에게 제주도 여행을 선물했다.

`검사 프린세스` 관련 스태프 20여명은 최근 제주도로 3박4일 여행을 떠나 드라마 촬영 중 고갈된 체력을 충전하고 돌아왔다.

이 자리는 1년 만에 복귀한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서인우 변호사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팬들 사이에서 `서변앓이` 열풍을 일으킨 박시후가 스태프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했다.

박시후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시후가 `검사 프린세스`로 데뷔 이후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팬과 스태프에게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드라마는 끝났지만 그 여운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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