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6일 촬영 재개될 듯…방송여부는 `미정`

  • 등록 2010-09-06 오전 9:18:54

    수정 2010-09-06 오전 9:18:54

▲ MBC `동이`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MBC `동이`가 6일 촬영을 재개할 전망이다.

외주 제작 드라마 출연료 미지급에 따른 한국방송영화공연연예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의 외주 제작 드라마 촬영 거부 방침을 출연진이 받아들이면서 지난 3일부터 촬영이 중단된 지 4일 만이다.

MBC 드라마국 관계자는 “오늘(6일) `동이`가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예조 측도 “오전 중으로 `동이` 제작사와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예조는 현재 방송 중인 외주 제작 드라마에 대해서는 미지급된 출연료가 있다면 이를 모두 지급하고 향후 촬영에 들어갈 분량에 대해서는 출연료를 선지급하는 안으로 제작사와 협의를 해왔다.

한예조 관계자는 “MBC가 중재를 해 제작사와 이 같은 출연료 지급안에 대해 협의를 했다”며 “협의가 잘 마무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동이`는 6, 7일 방송될 49회와 50회 촬영 도중 촬영이 중단된 만큼 방송이 제대로 이뤄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디올 그 자체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