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수 기자, 아나운서 같은 미모로 화제…과거방송 어떻기에

  • 등록 2013-11-05 오전 8:50:45

    수정 2013-11-05 오전 8:50:4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제공] 미모의 여기자로 유명한 YTN의 나연수 기자가 다시금 화제가 됐다.

5일 아침, YTN ‘뉴스 24’에는 나연수 기자가 의정부 경전철 운행 중단 속보를 전했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나연수 기자의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현재 나 기자는 각종 포털 검색어에 오르며 과거 방송화면까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연수 기자는 지난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당시 뉴스를 통해 ‘얼짱 여기자’ ‘이민정 도플갱어’ 등으로 불리며 아나운서 같은 미모로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나연수 기자는 지난 2009년 YTN에 입사해 현재까지 보도국 사회부 소속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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