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돈나 56세 화보..꽃과 침묵

  • 등록 2014-12-06 오전 8:30:00

    수정 2014-12-06 오전 8:30:00

마돈나 인터뷰매거진 화보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팝스타 마돈나가 파격적인 화보로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마돈나가 최근 해외 매거진 ‘인터뷰 매거진’ 화보 인터뷰에서 “인생을 살며 많은 걸 얻으려면 항상 모든 걸 다 해 봐야 한다”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직업은 ‘물론, 창녀다’”라고 주장했다. 마돈나는 이어 “나도 예전엔 시중에 나와 있는 마약 모두 다 해봤다. 하지만 이후 계속해서 물을 마셔 신체에서 마약을 몰아내려고 노력했다”고 마약 경험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마돈나가 인터뷰와 함께 찍은 화보도 파격적이다. 몇몇 사진은 아예 가슴을 노출하기도 했고, 뱀·십자가 등 소품으로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마돈나는 올해 나이 56세. 마돈나는 최근 몸 전체를 조율하는 대규모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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