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비밀의 숲’ 확정…조승우 후배검사 役

  • 등록 2017-01-25 오전 8:16:13

    수정 2017-01-25 오전 8:16:13

신혜선(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신혜선이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는 “신혜선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의로운 경찰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청 내부의 비밀을 파헤쳐 진짜 범인을 쫓는 내용의 드라마다.

신혜선은 시목의 방에 배치된 수습검사 영은수 역을 맡았다. 불명예스럽게 쫓겨난 법조인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비밀의 숲’은 올 상반기 편성을 확정하고 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이달 말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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