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블락비 해체설에 "회사만 달라진 것, 지코 저격 NO!"

  • 등록 2019-01-17 오전 7:56:52

    수정 2019-01-17 오전 7:56:52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블락비 피오가 지코와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갑자기 분위기 6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피오는 최근 소속사와 결별한 지코에 대해 “6인조는 아니다. 회사만 다르다. 해체한 건 아니다. 블락비는 똑같이 일곱 명이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제 한 명씩 군대를 가게 된다. 당분간 일곱 명이 다 같이 활동하느 건 힘들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또한 피오는 지코가 소속사를 떠난 후 일각에서 불화설을 제기한 것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앞서 피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코의 광고 사진을 올린 후 “형 왜 혼자 있어 #오늘따라 #술땡기네 #그냥 맥주일 뿐”이라는 글을 덧붙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피오는 “얼마 전 저희가 장난으로 SNS에 올린 게시글로 ‘지코를 저격했다’는 말을 들었다.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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