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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 밀리언마켓과 전속계약 종료

  • 등록 2022-01-01 오전 9:12:47

    수정 2022-01-25 오전 8:30:4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쿠기가 밀리언마켓를 떠났다.

밀리언마켓은 “2021년 12월 31일 부로 쿠기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1일 밝혔다.

쿠기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이하 ‘쇼미’) 출연을 계기로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그간 ‘아이 갓 어 필링’(I Got A Feeling), ‘와이피’(Wifey),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훌리건스’(Hooligans), ‘파이프 다운’(Pipe Down!), ‘라잇 어웨이’(Right away),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등 트렌디한 스타일의 힙합곡들로 활동했다.

밀리언마켓은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가진 아티스트 쿠기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쿠기의 음악과 활동에 애정어린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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