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싱어' MZ세대 조나단·X세대 최원영, 극과 극 리액션

  • 등록 2022-08-17 오전 8:49:56

    수정 2022-08-17 오전 8:49:56

‘아바타싱어’(사진=MBN)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아바타싱어’ MZ세대 대표 조나단과 X세대 배우 최원영이 무대 위 아바타와 첫 대면부터 대혼란에 빠진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MBN ‘아바타싱어’(기획 박진성 책임프로듀서 김돈우 연출 권태성 제작 ㈜루트엠엔씨)는 아바타에 로그인한 초특급 뮤지션들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바타싱어’들과 처음 대면한 ‘스타 팔로워’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MC 장성규의 소개와 함께 무대 위로 10팀의 ‘아바타싱어’가 등장하자 이를 눈앞에서 지켜보던 ‘스타 팔로워’들 사이에 대혼란이 일어난다.

MZ세대 대표 조나단은 ‘아바타싱어’들의 모습에 단번에 빠져들며 과몰입한 반면, X세대 배우 최원영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광경에 말을 잇지 못하고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심지어 그는 버퍼링이 걸린 듯 ‘아바타싱어’들을 향해 “저희들 보이시는 거예요?”라고 묻고 이어진 ‘아바타싱어’들의 실시간 대답에 또 한 번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아바타싱어’ MBN 김돈우 CP는 “최고의 뮤지션들이 로그인한 아바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을 하는 순간에 녹화 현장에서는 세대별로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졌다. 어떤 예능 프로그램에서 느끼지 못한 놀라움, 이를 넘어선 새로움의 충격을 안겨드릴 예정이다”라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 ‘아바타싱어’는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10시 2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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