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매니지먼트 기업 피앤에프, 골프피플과 업무제휴

  • 등록 2023-01-12 오전 9:05:46

    수정 2023-01-12 오전 9:05:46

(사진=피앤에프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매니지먼트 기업 피앤에프엔터테인먼트(대표 박상희)와 ㈜바틀의 골프 매칭 앱 골프피플(대표 한승수)이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피앤에프는 2009년 ‘미디어프로’라는 영역을 만들어내어 피앤에프 미디어프로 아카데미,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미디어프로아카데미 등의 교육과정 진행, 미디어프로 매니지먼트와 골프 행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바틀의 ‘골프피플’은 연령, 타수, 지역, 구력 등을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골프친구를 찾을 수 있는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업무제휴를 통해 오프라인 비즈니스 확대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골프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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