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현금 소진 우려·더딘 납품 회복세…주가 6%↓

  • 등록 2024-05-24 오전 2:08:29

    수정 2024-05-24 오전 2:08:29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글로벌 항공기 제조사 보잉(BA)이 23일(현지시간) 지속적인 제조 문제로 2024년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보잉은 1분기 약 40억달러에 달하는 현금을 소진했다. 브라이언 웨스트 보잉 CFO는 2분기에도 그 수치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나쁠 수 있다고 밝혔다.

웨스트 CFO는 또 항공기 납품이 2분기에도 전 분기보다 개선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울프 리서치 컨퍼런스에서 웨스트 CFO가 이같이 발언한 뒤 보잉의 주가는 이날 오후 거래에서 6.73% 하락한 173.74달러를 기록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승 사냥 가즈아~
  • 망연자실
  • 갑자기 '삼바'
  • 긴박한 순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