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윤아 `사랑비`, 5.8%로 `첫 출발`

  • 등록 2012-03-27 오전 7:34:26

    수정 2012-03-27 오전 7:34:26

▲ KBS `사랑비`


[이데일리 장서윤 기자]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가 저조한 시청률로 첫 시작을 알렸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사랑비' 첫방송은 5.8%를 보였다.   한류스타 장근석과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데 비해서는 저조한 첫 성적을 거둔 것.

첫회에서는 첫눈에 윤희(윤아)에게 반한 인하(장근석)가 자신의 스케치북에 윤희의 모습을 그리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한 MBC '빛과 그림자'는 20.6%, SBS '패션왕'은 9.2%를 각각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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