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신봉선, “장동민이 결혼하자고 했었다”

  • 등록 2013-09-26 오전 8:53:12

    수정 2013-09-26 오전 8:53:12

개그우먼 신봉선이 개그맨 장동민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전했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개그맨 장동민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왜 저래?’ 특집으로 장동민, 신봉선, 크리스티나, 송호준이 출연했다.

이날 신봉선과 장동민은 방송 초반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봉선은 “장동민 정말 못됐다”며 “사실 예전에 장동민이 나에게 결혼하자고 한 적 있다”고 폭로했다.

MC 김구라는 “둘이 잘 맞는다”며 “신봉선은 탄탄대로로 잘 걸어왔는데 반면 장동민은 구설과 추문, 사업도 망하고 떨어졌지 않는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신봉선은 “내가 승승장구해서 장동민과 비슷해졌다는 말인가. 온갖 풍파를 겪으니까 나랑 맞다는 소리냐”고 발끈했다.

이를 듣던 장동민은 “신봉선은 나에게 아직까지 마음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신봉선은 “어디까지 가는지 한 번 보자”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일반인 게스트 송호준은 사비로 인공위성을 쏘고 자살 체험을 위해 방사능 목걸이를 만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관련기사 ◀
☞ 신봉선 비밀연애, “4년 사귄 남친과 올해 초 결별”
☞ ‘음원 돌풍’ 장범준이 전하는 ‘버스커 버스커 2집 설명서’
☞ ★ 버스커 버스커 2집 예찬, 허각-유승우-손수현 “평생 들을 노래”
☞ 손수현 “버스커 ‘처음엔 사랑이란게’ 노래 너무 좋죠”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분수대에 아기천사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