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젤리나 파경 위기, 피트 "여전히 졸리 사랑해"

  • 등록 2016-09-22 오전 8:43:03

    수정 2016-09-22 오전 8:43:0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피트는 여전히 졸리와의 재결합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부 외신은 21일(현지시간) 피트가 여전히 졸리를 사랑하며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트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혼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는 지난 19일 미국 LA법원에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세기의 커플인 브란젤리나(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커플을 일컫는 별칭)의 파경 소식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피트와 졸리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남녀주인공으로 인연을 맺어 2014년 8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매덕스와 팍스, 자하라 등을 입양했고, 둘 사이에서 샤일로,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을 얻어 총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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