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심슨-할리퀸 '개성만점 핼러윈 분장' 폭소

  • 등록 2016-11-04 오전 8:54:39

    수정 2016-11-04 오전 8:54:39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의 개성만점 할로윈 분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4일) 방송될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의 할로윈 파티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다섯 멤버의 파격 비주얼의 핼러윈 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숙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귀신 ‘가오나시’로 변신했다. 김숙은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영화에서 갓 튀어나온 것이 아닌가 착각하게 만들 정도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과시해 폭소를 자아낸다.

라미란은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의 엄마 ‘마지 심슨’에 빙의해 웃음을 유발한다. 라미란은 얼굴까지 노란색으로 칠하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영락없는 마지 심슨로 변신해 감탄을 자아낸다.

민효린은 얼굴을 무기로 2016년 최고의 캐릭터 할리퀸으로 변신한 모습. 소화하기 힘들다는 형형색색의 양 갈래 머리까지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위화감 없이 할리퀸 캐릭터를 야무지게 소화해냈다.

마지막으로 홍진경과 제시는 캣우먼으로 변신했는데, 각자 스타일에 맞춰 극과 극 매력을 뽐냈다. 홍진경은 뮤지컬 캣츠 속 고양이 같은 비주얼로 빨간 가발에 채찍을 들고 귀여움을 드러냈다면, 제시는 호피 튜브 탑 의상으로 섹시함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이 핼러윈 코스튬을 기념하기 위해 깜짝 벌칙쇼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은 즉석에서 생방송 출연부터 강남 한복판 미션 서바이벌까지 제안하며, 유쾌한 핼러윈 파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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